GALLERY
거실 통창부터 발코니 창까지, 창을 새로 잡아 정리한 아파트 현장입니다.






ABOUT
겨울에 창가가 유독 춥고 유리에 물이 맺힌다면, 대부분 창의 문제입니다. 아파트샷시는 단순히 창을 바꾸는 일이 아니라, 외풍과 결로, 바깥 소음까지 함께 다루는 작업입니다. 창의 상태와 세대 향, 층수에 따라 필요한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살릴지 먼저 확인합니다.
오래된 단창을 이중창으로 바꾸거나, 유리를 복층으로 정리하면 겨울 외풍이 줄고 여닫힘이 부드러워집니다. 확장된 발코니라면 창호와 단열을 같은 계획 안에서 잡아야 결로가 다시 생기지 않습니다. 아파트샷시는 이렇게 눈에 보이는 창과 보이지 않는 마감을 함께 살펴야 오래 갑니다.
PROCESS
창은 치수가 조금만 어긋나도 바람이 새기 때문에, 실측과 마감이 특히 중요합니다.
CHECK
아래 내용을 미리 알려주시면 아파트샷시 상담이 한결 빠르게 정리됩니다.
FAQ